뭐 소개는 그렇고, 맛이 중요하겠죠? 불행히도 맛은 60점입니다. 페퍼민트 향이 살아있어서 입안이 개운해 질 줄 알았는데..그만 끝맛이 느끼합니다. 제 생각에는 차 잎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탓인 것 같습니다. 한 상자밖에 안 먹어봤으므로 제품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페퍼민트 외에도 루이보스, 캐모마일, 펄자스민, 로즈마리가 있습니다. 루이보스하고 캐모마일은 보통 커피숍에서 파는 것보다 맛있습니다. 90점. 추천할만한 제품이죠. 어쩌다 제가 페퍼민트 마시면서 후기를 쓰게돼서...^^ 허브의 진한 향기가 잘 살아있다는 것은 이 시리즈의 빠질 수 없는 강점입니다.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의도 고깃집 '주신정' (7) | 2006/07/25 |
|---|---|
| 비 오는 날 홍차 한 잔 어때요? (4) | 2006/07/11 |
| 맆톤 허브티 (7) | 2006/06/11 |
| 미국산 스테이크가 맛있는 이유 (6) | 2006/06/02 |
| 최고의 와인 생산국은 미국? (0) | 2006/05/28 |
| 음식의 맛은 물이 결정한다 (1) | 200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