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개는 그렇고, 맛이 중요하겠죠? 불행히도 맛은 60점입니다. 페퍼민트 향이 살아있어서 입안이 개운해 질 줄 알았는데..그만 끝맛이 느끼합니다. 제 생각에는 차 잎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탓인 것 같습니다. 한 상자밖에 안 먹어봤으므로 제품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페퍼민트 외에도 루이보스, 캐모마일, 펄자스민, 로즈마리가 있습니다. 루이보스하고 캐모마일은 보통 커피숍에서 파는 것보다 맛있습니다. 90점. 추천할만한 제품이죠. 어쩌다 제가 페퍼민트 마시면서 후기를 쓰게돼서...^^ 허브의 진한 향기가 잘 살아있다는 것은 이 시리즈의 빠질 수 없는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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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한번 마셔봐야겠네요^ ^
허브티는 투명한 컵에다 드세요. 향도 향이지만 색도 멋스럽거든요.
이거 캐모마일 맛나요^^ 점수는 80점 이상!
녹차에 장미꽃잎이 들어간 장미녹차도 나왔어요.
헛.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아 먹어볼께요. 장미녹차라...
티백은 연결부위는 잠기게 하믄 안되여...
맛좋고...건강좋고....하다가는 환경호르몬 백개 먹어여...ㅡㅡ;
앗 그런...환경호르몬 백개만 먹으면 그래도 다행. 천개 만개 안 먹으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