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업뎃이 늦었네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죄송..
집에 가서 아기 보다보면 하루가 후딱. 밥 먹고 목욕시켜주고 기저귀 한 번 갈아주고 나면 하루가 지나가 버려서 짬을 못 냈습니다. ^^;
대신 아가야의 특급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
아가야, 아니 드디어 이름도 지었습니다. 서경이 웃는 얼굴 한 번 이면 하루 피로가 싹~
너무 귀여워요.
서경이 트레이드마크. 혀 내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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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막 찍은 사진이 대박이당요~~귀엽넹...ㅋㅋ서경이~~
세경이로 하지~~~ㅋㅋㅋ근딩 컨츄리도 첨에는 형진이 닮았는딩...
서경이도 그래염???ㅋㅋㅋㅋ왜들 그러지???왜들 형진이를 닮는거지??ㅋㅋㅋㅋ
대박 귀엽지?
그런데 요즘 아토피가 아닌가 걱정이여.
선배 이제야 봤어요~ 새롬이, 아니 새람이가 서경이가 됐군요~ 추카추카~ 정말 살인미소네요. 중간쯤엔 꼭 Suri같애요. 살인미소 사진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삼. 참, 선배가 저번에 갈쳐준 명동의 딤섬집 맛있게 먹었어요^^
앞으론 꼭 서경이라고 불러라.^^
우앙~~~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한 달 먼저 태어난 아가를 키우는 엄마로서 얼마나 행복할지 알 수 있어요...특히 바로 목욕하고 찍은 사진 감동이여요~~~예쁘게 키우세요~~
들러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복귀하시면 한 번 뵙겠습니다. ^^
드뎌 업뎃이 됐네요~ ^^
너무 귀여워. ㅎㅎ
나도 자고 일어나면 옆에 예쁜 애기 한명 누워있었음 좋겠다 ㅋ
애기 잘 볼 수 있어? ㅋㅋ
근데 혹시 아버님이 군인이셔? 갑자기 엉뚱한 생각을...
언제 벌써... 훈일이 홈피에서 사진보고 뒤늦게 알았당...
정말 축하한다~!!! 넘넘넘 귀엽구나~!!!
행복하셔~!!!
선배~ 잘 지내시죠?
축하 감사합니다. 선배도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이쁘당~부럽당~축하한다!!!신기하지 않니? 몇달전에는 없었던 존재가 곁에 있다는 사실이 말이다...난 그게 가장 신기하더라 처음에...
신기하죠. 말하면 더 신기하겠죠?
어떻게 지내시는지... 벌써 꽤 시간이 많이 흘러버렸네요. 뵐 날도 얼마 안 남은 듯. ㅋㅋ.
우와~~
넘 귀여워요...^^
응. 너무 귀여워~^^.
애기 너무너무 이뻐요~~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길 바래용~~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