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BlogIcon mayinlove 2008/03/18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어~ 네 남대문사진에 눈부신 가치가 생겨버렸다?
    나이쓰인데?

    • BlogIcon mau 2008/03/19 00:11  수정/삭제

      문제는 남대문 사진을 찍어논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는 거지. 그래도 언젠가 써먹을 일은 있을 거 같아.

  2. BlogIcon 우르르사우르스 2008/01/18 1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꾸준한 관리를 보라. 본받아야지.
    그나저나 역시 블로그 주소에 naver가 들어가니 뽀대가 안나는군.
    역시 클릭 노가다를 해서라도 블로그를 옮겨야하나....

  3. eunnie 2008/01/07 2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다녀간다. 까만바탕에 흰글자 계속 봤더니 눈 아파.
    다음 모임때 보자~
    잘 지내시고...

    • BlogIcon mau 2008/01/08 17:27  수정/삭제

      어, 종종 놀러와. 블로그 옮기면 알려주고.

  4. Henry Song 2007/11/16 08: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어떻게 눈치챘데?? ㅋㅋㅋ

  5. Henry Song 2007/11/14 16: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

    근데 요즘 술에 쩔어 사는거야?? -_-)a

    술얘기 밖에 없네 ㅋㅋㅋ

    • BlogIcon mau 2007/11/14 23:21  수정/삭제

      누구냐 넌! 두더지냐?
      술은 즐기는 거지.

  6. 이영전 2007/11/14 15: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왔다갑니다~~^ ^
    와인정보가 넘쳐요~~+_+) 우오~~~

    • BlogIcon mau 2007/11/14 23:22  수정/삭제

      공부 열심히 하고 있지? 여친 언제 소개시켜줄거야?

  7. BlogIcon Disturbed Angel 2007/11/13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설치형을 사용하시다가 옮겨우신 거군요... 지난번에도 알고는 있었는데, 방명록에 왔다가 (만든지 얼마나 됐다고, 방명록에 글이 이렇게 많지~??) 하고 순간 착각했습니다~^^

    • BlogIcon mau 2007/11/14 01:46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영광입니다.^^
      오늘은 또 왜 이렇게 잠이 안 오는지...새벽에 블로그질을...밤이 길 것만 같습니다.

  8. 김현숙 2007/08/30 16:22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돌잔치 정보 여기도 없네요...워쩌.. ㅜ.ㅜ

    • BlogIcon mau 2007/09/04 01:48  수정/삭제

      앗. 전화를 하시지...
      제가 문자메시지 보내지 않았던가요..ㅜㅜ

  9. 써나 2007/07/20 15: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블로그스럽다. ㅋㅋㅋ
    그래도 나름대로 여유를 가지고 사는 듯 해서 부러운데.
    난 요즘 오나전 슬럼프야. 만사가 다 귀찮고. 회사도 관두고 집에 처박히고 싶은.
    이럴때 써먹을 수 있는 정상화 비법 같은 거 있으면 전수좀 해줘.ㅋ

    • BlogIcon mau 2007/07/23 06:43  수정/삭제

      블로그스럽다니! 이거 블로그야.
      나도 여유 없어서 업뎃이 너무 느리다.
      집에서 좀 쉬면 다시 출근하고 싶어질거야. 한달 쯤 쉬었다고 마인드 컨트롤 한 번 해보지?

  10. 김진영 2007/07/01 0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시큼하지도 달지도 않고 쌉쌀하면서 찐득한 와인에 한표. ㅋㅋ
    추천해줘.

    • BlogIcon mau 2007/07/03 00:29  수정/삭제

      너무 유명해서 흔한 듯도 하지만 절대로 싸지 않은 샤또딸보.


Can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