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세트의 특징은 같은 블럭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거죠. 역시 제일 유명한 공룡인 티라노사우르스가 박스를 장식하고 있군요.
실제로 만드는 법이 나와 있는 공룡은 9가지고 17가지 공룡을 만들 때 참고할 수 있는 사진이 실려있습니다. 사진을 보고 자신이 만드는 법을 연구해 보는 거죠. 여기 나와있는 공룡 외에도 여러가지 창의적인 공룡을 만들어 보면 좋을 듯. 뭐 공룡이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만들어 볼 수 있겠죠.
전에 공병호씨를 인터뷰 한 적이 있는데요. 집으로 찾아 갔는데 레고가 많이 있더군요. 아이들을 위해 구입했다고 합니다. 뭐 반은 본인이 만들고 싶어서 구입한 게 아닐런지...^^ 지금도 가끔 직접 레고 조립을 한다고 합니다.
만들고 부수고~ ^^ 부술 걸 왜 만드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역시 만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거죠. 만드는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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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은 어떤거지??
이빨은 이빨 모양의 흰 블럭..ㅡㅡㅋ
몸통까진 귀여웠는데 역시나 만들고 나니 사나워진 모습이네요..^^
언젠가 테디베어같은걸 만들어보고 싶다는+_+)
역시! 섬세해.
우리 큰 아이가 가지고 잇는것과 같네요..
참 재미 있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익룡이 공룡이 아닌가요?
보통 뭉뚱그려 공룡이라고 부르긴합니다만, 정확히 종을 나누면 공룡과 익룡은 다르다고 하네요.
우와~~디게 조케따...나도 갖고 싶어여...
컨츄리 선물겸해서 나한테 넘겨여....헉...ㅡㅡ;;
하나 사라 별로 비싸지도 않은데. 그런데 컨츄리가 먹어버리면 대략 난감.
님아 님 잘못만들었음
그런가요? 어디가 틀렸는지?^^
님아 이공룡 가격얼마나함??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1~2만원 정도 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