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21 너의 발냄새까지 사랑해 by mau (2)
  2. 2006/10/02 이것이 진정한 '살인 미소' by mau (16)
  3. 2006/09/06 My LOVELY Baby by mau (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건 없는 사랑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
 contax t3, 160vc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포토그래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meday. SunShine  (0) 2008/04/01
fish  (0) 2008/03/24
너의 발냄새까지 사랑해  (2) 2008/03/21
Smile  (0) 2008/03/18
하늘에 불이 붙었습니다  (4) 2007/12/20
수감생활  (2) 2007/11/05
Posted by ma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21 23: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에휴. 업뎃이 늦었네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죄송..
집에 가서 아기 보다보면 하루가 후딱. 밥 먹고 목욕시켜주고 기저귀 한 번 갈아주고 나면 하루가 지나가 버려서 짬을 못 냈습니다. ^^;
대신 아가야의 특급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

아가야, 아니 드디어 이름도 지었습니다. 서경이 웃는 얼굴 한 번 이면 하루 피로가 싹~

너무 귀여워요.

서경이 트레이드마크. 혀 내밀기.


아기들이 모빌을 이처럼 좋아할 줄이야. 태어난지 2주쯤 지났을 때 찍은 사진인데요. 다른 건 못 알아봐도 흑백 모빌 움직이는 건 보이는 모양입니다.


이 모습은...웃는 모양이 처남닯았네. 진정한 살인미소여~



울다가 웃다가.


'모델 시킬까?' ^^


깨물어 주고 싶은 아가야~.


외사촌 오빠 권출이가 놀러왔네요. 아가는 취침 중.



저 어때요? 죽이지 않아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묵혔다 쓰는 도쿄 여행기(1)  (4) 2007/11/13
7월 12일 뉴스읽기  (0) 2007/07/12
이것이 진정한 '살인 미소'  (16) 2006/10/02
My LOVELY Baby  (28) 2006/09/06
호기심 테디베어 '아콩'  (15) 2006/08/24
구시대와 현대가 만나는 거리  (0) 2006/08/14
Posted by ma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 2006/10/03 20: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목욕하고 막 찍은 사진이 대박이당요~~귀엽넹...ㅋㅋ서경이~~
    세경이로 하지~~~ㅋㅋㅋ근딩 컨츄리도 첨에는 형진이 닮았는딩...
    서경이도 그래염???ㅋㅋㅋㅋ왜들 그러지???왜들 형진이를 닮는거지??ㅋㅋㅋㅋ

  2. BlogIcon kimjihee 2006/10/10 14: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선배 이제야 봤어요~ 새롬이, 아니 새람이가 서경이가 됐군요~ 추카추카~ 정말 살인미소네요. 중간쯤엔 꼭 Suri같애요. 살인미소 사진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삼. 참, 선배가 저번에 갈쳐준 명동의 딤섬집 맛있게 먹었어요^^

  3. 원선아 2006/10/10 22: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앙~~~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한 달 먼저 태어난 아가를 키우는 엄마로서 얼마나 행복할지 알 수 있어요...특히 바로 목욕하고 찍은 사진 감동이여요~~~예쁘게 키우세요~~

  4. BlogIcon yunjiro 2006/10/11 15: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드뎌 업뎃이 됐네요~ ^^
    너무 귀여워. ㅎㅎ
    나도 자고 일어나면 옆에 예쁜 애기 한명 누워있었음 좋겠다 ㅋ

    • BlogIcon mau 2006/10/12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기 잘 볼 수 있어? ㅋㅋ
      근데 혹시 아버님이 군인이셔? 갑자기 엉뚱한 생각을...

  5. 성경은 2006/10/12 23: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제 벌써... 훈일이 홈피에서 사진보고 뒤늦게 알았당...
    정말 축하한다~!!! 넘넘넘 귀엽구나~!!!
    행복하셔~!!!

  6. BlogIcon next 2006/10/13 09: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쁘당~부럽당~축하한다!!!신기하지 않니? 몇달전에는 없었던 존재가 곁에 있다는 사실이 말이다...난 그게 가장 신기하더라 처음에...

    • BlogIcon mau 2006/10/17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기하죠. 말하면 더 신기하겠죠?
      어떻게 지내시는지... 벌써 꽤 시간이 많이 흘러버렸네요. 뵐 날도 얼마 안 남은 듯. ㅋㅋ.

  7. 2006/11/10 15: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넘 귀여워요...^^

  8. 써니 2007/06/30 01: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애기 너무너무 이뻐요~~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길 바래용~~

My LOVELY Baby

사는 이야기 2006/09/06 15:06

D+6. 드디어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예쁜 여자아이입니다. 엄마 뱃속에서 자궁 문을 지나 쑥~ 나오더니 "응애 응애" 첫 울음을 웁니다. 어찌나 소리가 큰지 가수 시켜도 되겠습니다. 사람들은 아이 낳는 순간을 보면 징그럽다다고도 하는데 저는 귀엽기만 하더군요. 고슴도치 아빠인가 봅니다.

9월 4일 오전 8시28분생. 태명은 '세람'입니다. 세상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기입니다. 몸무게는 3.47kg, 처녀자리, 혈액형은 아빠도 엄마도 그러하므로 B형일겁니다.

반나절 쯤 지나고 나서 찍은 사진입니다. 태어날 때보다 더 귀여워졌네요. 아기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얼굴이 변한다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10달 넘게 아기를 품고 있었고, 9시간 진통 끝에 힘겹게 아기를 출산한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아기가 아내를 꼭 닮았네요. 꼬미 딸 쪼꼬미.

"아가야 아빠가 너를 많이많이 사랑해 줄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7월 12일 뉴스읽기  (0) 2007/07/12
이것이 진정한 '살인 미소'  (16) 2006/10/02
My LOVELY Baby  (28) 2006/09/06
호기심 테디베어 '아콩'  (15) 2006/08/24
구시대와 현대가 만나는 거리  (0) 2006/08/14
토 슈즈를 신은 '춘향'  (2) 2006/06/06
Posted by ma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와니 2006/09/06 15: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여쁜 딸을 얻으신걸 축하드립니다. 정말 기쁘시겠어요 =)

  2. BlogIcon kimjihee 2006/09/07 10: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너무 이뻐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언뜻 졸리와 피트의 딸 쉴로 누벨이 떠오르네요ㅋㅋ
    http://www.kimjihee.com/tt/433?TSSESSION=5bdab2633259f3a96a193c904406d0c5

    • BlogIcon mau 2006/09/0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와중에도 트랙백을! 어이어이 내 딸이 훨씬 이쁘잖아. 비교할 걸 해야지.ㅋㅋ

  3. BlogIcon 하얀칠판 2006/09/07 10: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옷..!! 선배 축하드려요~!

    • BlogIcon mau 2006/09/07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너 어떻게 된거냐? 크라잉 게임 빌려야 하는데 T.T
      올바른 선택이었으리라 믿는다. 함 보자. 크라잉 게임! ^^

  4. M@rs 2006/09/07 11: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귀여워~^^ 축하한다. 내가 보러 갈때까지 교육 잘 시켜놔~ 나 딱 보면 알아볼 수 있도록. 꺄르륵~!

  5. 성정 2006/09/07 13: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예쁘다!!! 바라만봐도 뿌듯하겠다... 별자리까지 챙기는 거 보면 세심한 아빠야...

  6. jiro 2006/09/07 13: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진짜 귀여워요,
    역시 요새 애기라 그런가 별로 안빨갛네요. ㅎㅎ
    축하축하!

    • BlogIcon mau 2006/09/07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디어 댓글을 남겼군. 진찌 귀여운 순간을 포착해서 찍은 거야. 그때그때 달라 보인다니까.

  7. Shim 2006/09/07 22: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비롭군요. 아직 연약해 보여요. 끌어안다가 턱수염으로 아기 얼굴 긁지 마세요. [아기에게] 얘, 네 덕분에 오늘 점심 엄선배에게 순대정식 얻어먹었다. 잘 태어났다.

  8. BlogIcon mau 2006/09/09 10: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턱수염은 주의하마. 고마웠으면 보답을 해라.ㅋㅋ

  9. BlogIcon 김태훈 2006/09/10 11: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축하한다. 첫째는 아들보다 딸이 훨씬 낫지. 군대 보내놓고 걱정으로 밤 지샐 일 없으니 얼마나 좋으냐? 이제 자손까지 보았으니 이 시대의 진정한 아버지, 우리 시대의 참 가장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시금 다지기 바란다.

  10. 김민주 2006/09/12 15: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주 제대로 고슴도치 아빠군.. 근데 아가는 정말 너무 귀엽다.. 점점 더 이뻐질텐데 벌써부터 이러니, 나중엔 아주 난리나겠다...

    • BlogIcon mau 2006/09/1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 너무 귀엽다니까.
      그런데 밤에 너무 많이 울어. 어제도 계속 안자고 울던데.

  11. 진영 2006/09/14 09: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늦게왔다. 진짜 축하해. 공주키우는 재미 쏠쏠하겠구나. ㅋㅋ
    근데 방금나온 아가같지 않게 이뿌다. 돌지난 울 조카보다 머리숱도 많고. 근데 어딘가 널 닮은 듯....핏줄이라...-_- 안되는데...

    • BlogIcon mau 2006/09/14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아직 재미랄 거 까지야. 한식구 늘었다고 집도 되게 좁다.
      그런데 뭐..뭐가 안된다는 거냐 ㅡㅡ..

  12. 하하 2006/09/15 17: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딩 왜 더이상은 안올려여???나도 궁금해....올리도~~
    근디...O형 나오믄 우째???ㅋㅋㅋㅋ
    아니...근딩 태어날때 무슨 형이라고 안갈켜줬어여???이상타..금방 갈켜주지 않나???

    • BlogIcon mau 2006/09/19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O형이면 둥글둥글 잘 살겠지. 근데 얘 사주를 보면 분명 B형이야. 어 B형이라고 갈켜줬다더라.

  13. 하하 2006/09/27 16: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바뿐척 그만 말고 애기 사진 올려라!!올려라!!!

  14. 슈컹님 2006/09/28 12: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세람이 이쁘당...ㅎㅎ
    삐형이에요?방가와 ^^

  15. wm 2006/11/22 15: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o형이 될 수도 있답니다


Can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