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남들 다 하는 송년회를 했습니다. 남들 다 하는 송년회지만 남다른 송년회를 만들고 싶어, 올해는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신촌의 스튜디오를 빌리고 컴팩트 카메라에서 DSLR까지 각자 카메라를 들고 약간은 멋을 내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진 전문가나 모델은 아니었지만 뭐 어떻습니까? 상업용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닌데.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멋진 사진들도 몇장 남았습니다.
언젠가 이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길 때가 있겠지요. "그때 참 재미있었지" 하고 말입니다.
Photo by mayinlove, 2006. 12, Sh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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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다 올라온줄 알았는데^^:
조금 기다려. 오늘은 야근 중이라 안된다.
좋구나. 우리 동기도 저렇게 할껄 그랬네.
'호' 하면 뭐하나 '응' 하는 사람이 있어야지.
나랑 기법이 없으면 무효야~! ㅜㅜ
합성해라. ㅎㅎ
이게 단가요?
설마. 올려야지.
오호..머쩌여..ㅋㅋㅋ
사진 업데이트해야 하는데 이거 시간이 잘 안나네.
^^ 이쁜 사진~ & 즐거운 시간~ !!
P.S.>
신촌은 영어로 'Sinchon'이라고 해요~
'한글로마자표기법'이라는게 있기는 한데 잘 안지켜지고 있죠...
올바른 우리말 사용의 일환으로 한 번 보세요~
http://www.korean.go.kr/06_new/rule/rule06.jsp
허허. 그렇군.
여자도 있네. 남녀공학 나왔나보지. 다들 훌륭한 분들 같군.
자네도 훌륭해.
흠..이제 보네.-ㅁ-;
뭐여. 이 사진 댓글을 이제 다냐.